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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민물 취재현장

          노아주 > 토종대물 계양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4-24 16:04:19 조회수 137

           

          6짜빵 4짜 대물 행진 천혜의 토종 대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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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주의 낚시여행

           

          (4/18-19)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토종 계양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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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녀린 나뭇가지마다

          주렁주렁

          팝콘을 붙여놓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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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조팝꽃이

          흐드러지게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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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빵한 대물들이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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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대물꾼들을

          유혹하는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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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방을 경계로

          아산만 평택호와 접경

          위치한 4,000여 평 규모의

          아담한 평지형 저수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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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수지 주변에

          몽리면적이 전혀 없어서

          배수철 배수 걱정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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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붕어 토종붕어의

          초대형 자연 양식장인

          아산만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양수형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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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의 토종붕어 대물터

          계양낚시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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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4월도

          셋째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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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목의 싱그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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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들의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4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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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팬데믹 공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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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심술꾼 강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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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꾼의 대물 열망은

          막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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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 주말과 다름 없이

          아침부터 바람은 다소 강하게

          부는 평택호의 상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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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강한 바람 때문에

          미세먼지 없고 뻥 뚫린 시야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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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바람 때문인지

          텅 빈 계양낚시터의

          오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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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예보에 의하면

          오후엔 점차 바람이 자고

          예년과 다름 없는

          따스한 봄 날씨를

          보여 줄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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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오전 날씨는

          다소 강한 바람과 함께

          쌀쌀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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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주차하고

          바로 짐을 내려 텐트 치고

          낚시를 할 수 있는

          토종붕어 대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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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지 느낌 그 대로 살린

          대부분 접지 좌대들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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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주차 공간은

          주차하고도

          통행에 불편함이

          없을 만큼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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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주차하고

          바로 낚싯짐을 내려

          낚싯대 널고

          낚시를 할 수 있는

          아주 편리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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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중에는 낚싯대

          편성에 제한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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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잡한 주말에는

          5대 이하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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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낚싯대 편성 간격을

          조금씩만 좁히고

          옆 좌대를 침범하지 않으면

          그 이상 편성을 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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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대물터의 특성상

          다대 편성의 매력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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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주차 공간만

          넓고 여유로운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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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공간

          또한 넓고 여유가 넘쳐서

          개인 캠핑용 텐트를

          준비해 오시면 가족과 함께

          캠핑 겸 낚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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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붕어 잡이터에서 흔한

          과도한 마릿수 경쟁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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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도한 집어제

          투척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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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지 글루텐 한 봉지나

          생미끼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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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미끼는 지렁이나

          민물새우를

          준비하시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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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겨우내 물을 빼고

          강준치나 살치와 같은

          잡어 퇴치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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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민물새우는 자생을

          할 수가 없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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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갈로라고는

          단 두 동뿐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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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렁이는 매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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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는 판매를 하지 않으니

          꼭 외부에서

          구입을 해 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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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럭저럭하는 사이에

          시간은 흘러 정오쯤

          제방 아래 평택호에

          어부의 배가 도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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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를 축양장으로

          옮기는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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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방류를 하지 않고

          축양장에서 일정 기간 동안

          안정을 시킨 후 방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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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호는 아산만으로 흘러 드는

          안성천 하구를 가로막은

          아산만 방조제로 인해 생겨난

          초대형 인공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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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민물과 바닷물이

          서로 섞이는 곳을

          기수역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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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은

          소금물이 어느 정도

          녹아든 민물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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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기수역에서 태어나서

          자란 토종붕어를

          전혀 다른 환경의 저수지에

          바로 방류를 하게 되면

          쉽게 적응을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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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곳 계양은

          이 기수역 평택호의 물과

          자연조건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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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평택호와 제방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아서

          방류 당시의 체고.채색을

          그대로 유지한 채 낚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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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슬 님이 낚싯대를

          피자마자 한 수 걸어 내는

          모습을 드론이 포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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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렁이를 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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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류한 지 얼마 안 된

          빵빵한 월척 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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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가 지나면서

          바람이 다소 잦아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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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 봄 햇살에

          점차 기온이 오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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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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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빈자리도

          하나하나

          채워져 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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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쯤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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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식사 후

          낚싯대를 7대 편성했고

          오짜망까지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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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짜는 없을 것 같고

          4짜 두 마리를 목표로

          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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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끼는 새우 어분

          글루텐과 지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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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13호 외바늘에

          튼실한 지렁이 5마리씩 달아

          대물 붕어를 유혹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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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후 배식이에게

          꼬리만 뜯기지 않았더라면

          4짜는 충분히 될 법한 2cm

          모자라는 4짜 대물붕어를

          마수걸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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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가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 봐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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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갈로는 가족에게

          양보를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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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김광석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노래처럼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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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터줏대감이

          잠수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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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게도 꽝을 치고서

          힘겨운 비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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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양장에서 붕어를

          방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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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오후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를 메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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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에 날씨가 좋아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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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에 계셨던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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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느낌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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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함을 달래고자

          출조를 하게 된 것이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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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사랑 경기지부

          회원이신 제갈붕어 님의

          랜딩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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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지렁이를 한입

          가득 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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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사랑 경기지부

          만만수 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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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보금자리까지

          마련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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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낚시사랑 경기지부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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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사랑 경기지부

          고문이신 긴끼하 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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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사랑 경기지부 회원님

          12분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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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부 회원이신

          조명감독 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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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느지막이

          출조하신 조사님의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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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5시 반쯤

          계양 상공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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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쌀쌀함이 느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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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막이 텐트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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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두꺼운 옷도

          꺼내 입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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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저녁 입질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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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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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입질은

          전무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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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트를 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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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상류의 낚시사랑

          경기지부 회원님들 중

          두세 분만이

          손맛을 보신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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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낚시터 여기저기

          텐트촌을 이룬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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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밤 관리동 뒤에서

          4짜가 나왔다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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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노부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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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호의 멋진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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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 시작하고 얼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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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에게 43cm 4짜

          6짜빵을 자랑하는

          대물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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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상류에서 긴끼하 님이

          허리급 2수와 4짜를 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얼마 후

          필자에게 38cm가 찾아왔지만

          계측자 위에 올려 놓고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드는 순간

          풍덩 물속으로 달아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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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급과 월척

          서너 마리를 추가한 후

          43cm 대물을 만나는

          대형 사고를 또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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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 깊어가면서

          졸다깨다를 반복 어느 순간

          무심결에 전자 찌불이

          어둠 속 허공을 솟구치자

          힘껏 두 손 챔질 후

          잠시 묵직한 손맛을 안기더니

          툭 터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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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슬 님의 조과인데요,

          어제 낮에 낚시 시작과 동시에

          지렁이를 물고 나온 월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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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긴끼하 님의 3마리 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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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급 두 수와 4짜 1수로

          장원을 하시고

          늦은 밤 철수를 하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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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밤 카톡 사진으로는

          분명히 4짜였는데

          아쉽게도 1cm 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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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끼하 고문님이

          사용한 미끼가 궁금하시죠?

          바닐라 5번 단품을

          사용하셨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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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후에 오신

          조사님의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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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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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급 대물을

          5수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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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만큼은 5짜빵을 자랑는

          38cm 대물 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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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만 정상이면 충분히

          4짜 붕어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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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지난밤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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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급이 5수나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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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밤 43cm 였는데요,

          이상하게도 1cm가 준

          42cm 4짜가 2수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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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고만큼은 육짜빵을

          자랑하는 4짜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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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 나온 4짜는

          지렁이를 물고 나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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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나온 4짜는

          새우어분글루텐을

          탐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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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 딸기글루텐과

          와다글루텐을

          반반 섞은 미끼에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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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사랑 경기지부

          긴끼하 님은 5번 바닐라만

          사용하는 분이라고 합니다.

           

           

           

           

           

          576A2850.JPG

           

          낮엔 생미끼에 반응이 좋았으며,

           

           

           

           

           

          576A2852.JPG

           

          밤에는 글루텐에

          반응이 좋았습니다.

           

           

           

           

           

          576A2854.JPG

           

          계양은 겨우내 잡어 퇴치를 위해

          물을 빼고 다시 채운 새 물에

          적응을 한 대물들이

          이제야 쏟아지고 있습니다.

           

           

           

           

          토종 계양낚시터를 다녀오며...

           

           

          계양낚시터는 평택호의 물을 직수로 끌어올려 1년 365일 배수를 하지 않고

           

          만수위를 유지하는 천혜의 토종붕어터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으로

            

          기수역 평택호의 물.자연 조건이 모두 동일하여 별도의 적응기간이 필요 없는

           

          방류 당시의 온전한 상태 그대로 허리.4짜급 토종붕어 대물들이

           

          체고, 채색을 그대로 유지를 한 채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배수기로 접어들고 있지만 배수의 영향을 받지 않고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는 계양의 시대 계양 대물시즌이므로

           

          광활한 대형호수와 어우러진 붉은 노을과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주차공간 넓고 텐트 치고 캥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뗏장과 갈대, 부들수초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적당히 버드나무와

           

          대형 미루나무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어 자연지 느낌이 좋은 이곳을 강추합니다.

           

           

           

           

           

           

           

          <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10-9
          (네비 : 계양낚시터)

           

          전 화 : 010-2710-9990 // 010-9400-7120

           

          면 적 : 수면적 4,000평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평균 1.5~2.0m

           

          미 끼 : 떡밥, 생미끼, 옥수수, 콩 등

           

          입어료 : 30,000원(토종잡이터)

           

          ※부대시설 : 방갈로, 휴게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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